판매를 하다 보면 반품은 피할 수 없습니다. 문제는 처음 반품 요청을 받았을 때 어떤 버튼을 언제 눌러야 하는지 몰라 처리가 늦어지는 경우입니다. 쿠팡 판매자배송의 반품은 출고 전이냐 후냐에 따라 처리 경로가 완전히 갈리기 때문에, 그 구분부터 잡고 들어가면 훨씬 쉽습니다.먼저 구분: 출고 전 요청 vs 출고 후 반품상황쿠팡윙에서 보는 곳판매자가 할 일상품준비중에 고객이 취소 요청주문/배송 → 출고중지요청아직 안 보냈으면 출고중지완료, 이미 보냈으면 이미출고배송 후 반품 요청주문/배송 → 반품관리회수 → 입고 확인 → 검수 → 반품완료'이미출고'를 누르면 고객이 상품을 받은 뒤 반품 절차로 넘어갑니다. 출고 전인데 실수로 보내 버리면 왕복 배송비가 생기니, 상품준비중 단계의 주문은 출고 직전에 출고중지요..